반려동물 출국,
언제 뭘 해야 할까요?

도착일과 목적지만 넣으면 마이크로칩부터 검역증명서까지 날짜순 체크리스트로 알려드려요. 무료, 가입 없음.

영국은 EU가 아니라 규정이 따로예요. 하와이·괌도 미국 본토와 검역 규정이 달라요. 둘 다 이 계산기로는 계산하지 않아요.
현지에 도착하는 날을 넣어 주세요. 한국 출발일과 하루 차이 날 수 있어요.
넣으면 나이 조건(일본 첫 접종 생후 91일, 미국 강아지 생후 6개월 등)까지 확인해요.
넣으면 이미 끝난 접종·채혈 단계는 빼고, 대기 기간이 지났는지만 계산해요. 칩 이식 → 접종 → 채혈 순서였는지는 동물병원 기록으로 꼭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것

"권장일"과 "늦어도"는 뭐가 다른가요?

"늦어도"는 규정상 마지막 날짜예요. 그날 하면 하루도 여유가 없어요. 항체가가 기준(0.5 IU/ml)에 못 미치면 재접종하고 채혈부터 다시 해야 하고, 검사 결과가 나오는 데만 2주쯤 걸리니 권장일에 맞춰 움직이는 게 안전해요.

동물병원에서 이미 광견병 주사를 맞았는데 다시 맞아야 하나요?

일본·EU는 마이크로칩을 심은 뒤 맞은 광견병 접종만 인정하는 것이 원칙이에요. 칩보다 먼저 맞은 접종은 무효가 될 수 있으니 접종일과 칩 이식일을 동물병원 기록으로 꼭 비교해 보세요. 일본은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조건이 따로 있어 동물검역소에 미리 문의하는 게 안전해요.

돌아올 때(한국 입국)도 검역을 받나요?

네. 귀국하면 공항 검역본부 사무실에서 출국 때 받은 동물검역증명서(광견병 항체가 0.5IU/ml 이상 결과 포함)를 내고, 마이크로칩 대조와 임상검사를 받아요. 검역을 받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.

항공사 규정은 따로인가요?

네. 기내 동반 가능 무게, 케이지 규격, 동반 마릿수, 단두종 탑승 제한은 항공사마다 다릅니다. 검역과 별개로 항공권 예약 때 반려동물 동반도 함께 신청하세요.

꼭 읽어주세요. 이 계산기는 공개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참고용 일정표예요. 각국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고, 반려동물 상태나 경유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최종 확인은 반드시 농림축산검역본부, 목적지 정부 기관, 항공사에서 해주세요.

규정 마지막 확인일: 2026년 11월 2일 · 입력한 정보는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.

틀린 내용이나 바뀐 규정을 발견하셨나요? [email protected] 으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고칠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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