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착일과 목적지만 넣으면 마이크로칩부터 검역증명서까지 날짜순 체크리스트로 알려드려요. 무료, 가입 없음.
"늦어도"는 규정상 마지막 날짜예요. 그날 하면 하루도 여유가 없어요. 항체가가 기준(0.5 IU/ml)에 못 미치면 재접종하고 채혈부터 다시 해야 하고, 검사 결과가 나오는 데만 2주쯤 걸리니 권장일에 맞춰 움직이는 게 안전해요.
일본·EU는 마이크로칩을 심은 뒤 맞은 광견병 접종만 인정하는 것이 원칙이에요. 칩보다 먼저 맞은 접종은 무효가 될 수 있으니 접종일과 칩 이식일을 동물병원 기록으로 꼭 비교해 보세요. 일본은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조건이 따로 있어 동물검역소에 미리 문의하는 게 안전해요.
네. 귀국하면 공항 검역본부 사무실에서 출국 때 받은 동물검역증명서(광견병 항체가 0.5IU/ml 이상 결과 포함)를 내고, 마이크로칩 대조와 임상검사를 받아요. 검역을 받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.
네. 기내 동반 가능 무게, 케이지 규격, 동반 마릿수, 단두종 탑승 제한은 항공사마다 다릅니다. 검역과 별개로 항공권 예약 때 반려동물 동반도 함께 신청하세요.
꼭 읽어주세요. 이 계산기는 공개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참고용 일정표예요. 각국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고, 반려동물 상태나 경유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최종 확인은 반드시 농림축산검역본부, 목적지 정부 기관, 항공사에서 해주세요.
규정 마지막 확인일: 2026년 11월 2일 · 입력한 정보는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.
틀린 내용이나 바뀐 규정을 발견하셨나요? [email protected] 으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고칠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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